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소개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연봉이나 월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4대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고, 매달 통장에 들어올 금액을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산정 방식을 적용했으며, 연봉 협상이나 이직 전에 세후 월급을 미리 가늠할 때 쓰기 좋습니다.
하는 방법
- "연봉으로" 또는 "월급으로"를 고르고 세전 금액을 입력합니다. 3천만·5천만 같은 빠른 버튼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계약이라면 퇴직금을 "포함(연봉 ÷ 13)"으로 바꿉니다.
- 식대 같은 비과세 금액(보통 월 20만 원)과,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수를 고릅니다.
- 오른쪽에 한 달 예상 실수령액과 항목별 공제액, 실수령·보험·세금 비율 막대가 바로 나타납니다.
잘하는 팁
- 연봉이 같아도 비과세 식대가 있으면 4대보험과 세금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매달 떼는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 때 다시 정산됩니다.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6월까지 637만 원)이 있어 고소득자는 일정 금액 이상 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실제 급여명세서와 왜 조금 다른가요?
- 회사마다 급여 계산 방식, 20세 이하 자녀 세액공제, 원천징수 비율(80·100·120%) 선택이 달라 몇천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기본(100%) 기준의 예상치입니다.
-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얼마인가요?
- 근로자 부담 기준으로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를 적용했습니다.
- 입력한 연봉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 아니요. 계산은 내 기기에서만 이루어지며, 다음에 다시 열 때 편하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