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의 세계여행 소개
아리의 세계여행은 주사위를 굴려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땅을 사고, 별장·빌딩·호텔을 지어 다른 사람에게 통행료를 받는 부동산 보드게임입니다. 방콕부터 서울까지 19곳의 도시와 관광지가 있고, 행운 카드·무인도·기부 광장·하이퍼루프 같은 특별한 칸이 있습니다. 아리·보리·토리로 이루어진 아리 팀과 쉬움·보통·어려움 실력으로 겨루거나, 2~4명이 한 기기를 돌려 가며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하는 방법
- "주사위 굴리기"를 누르면 두 주사위의 합만큼 말이 움직입니다. 같은 눈(더블)이 나오면 한 번 더 굴립니다.
- 주인 없는 도시에 도착하면 사거나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시에 도착하면 그 도시의 통행료를 냅니다.
- 내 도시에 다시 도착하면 별장(🏠), 빌딩(🏢), 호텔(🏨) 순서로 건물을 지을 수 있고, 돈이 충분하면 호텔까지 한 번에 지을 수도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도시에서 통행료를 낸 뒤에는 그 도시를 (땅 + 건물 값)의 2배에 인수할 수 있습니다. 호텔까지 지은 도시는 인수할 수 없습니다.
- 같은 색 도시 세트를 3개 모으면 "트리플 독점"으로 그 자리에서 승리합니다.
- 판의 칸을 누르면 땅값, 건물값, 건물 단계별 통행료, 인수 값과 지금 주인을 볼 수 있습니다.
- 정한 라운드가 끝나면 현금과 땅·건물 값을 모두 더한 재산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파산할 때까지"를 고르면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계속합니다.
잘하는 팁
- 같은 색 도시를 모두 모으면 통행료가 2배가 됩니다. 남이 두 곳을 가진 색의 마지막 도시는 막기 위해서라도 사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호텔 통행료는 땅만 있을 때의 25배입니다. 독점한 색의 도시에 건물을 올리면 상대에게 큰 부담이 됩니다.
- 현금을 모두 쓰면 비싼 통행료를 만났을 때 땅을 반값에 팔아야 합니다. 앞으로 지나갈 칸에 남의 호텔이 많다면 현금을 조금 남겨 두세요.
- 내 도시를 인수당하지 않으려면 호텔까지 올리세요. 반대로 상대가 독점을 눈앞에 두었다면 그 색 도시를 인수해 막을 수 있습니다.
- 상대가 같은 색 세트를 2개 모았다면 트리플 독점을 조심하세요. 세 번째 세트가 될 색의 도시를 먼저 사 두면 막을 수 있습니다.
- 게임 후반에 남의 호텔이 많다면 무인도에 머무는 것이 오히려 안전할 수 있습니다.
- 하이퍼루프에서는 사고 싶은 도시, 건물을 올릴 내 도시, 기금이 쌓인 기부 광장, 월급을 받는 출발 칸 중 지금 가장 이득인 곳을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블루마블이나 모노폴리와 같은 게임인가요?
- 주사위를 굴려 땅을 사고 통행료를 받는 같은 종류의 보드게임이지만, 판과 도시 구성, 카드와 특별한 칸은 아람코가 새로 만든 규칙입니다.
- 아리 팀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 쉬움은 땅을 무작위로 사고, 보통은 현금을 넉넉히 남기며 조심스럽게, 어려움은 독점을 완성하거나 남의 독점을 막는 땅을 적극적으로 사고 건물을 빠르게 올립니다.
- 혼자서 여럿이 하는 모드를 할 수 있나요?
- "여럿이서 (한 기기)"를 고르면 2~4명이 한 화면에서 차례대로 주사위를 굴립니다.